2년만의 화합대잔치 ‘군민은 즐거웠다’
2년만의 화합대잔치 ‘군민은 즐거웠다’
  • 남해신문 공동취재단
  • 승인 2015.11.09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성료

남해읍 이호균 씨, 개회식서 군민대상 수상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 ‘제25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는 수확기 값진 구슬땀을 쏟은 군민의 노고를 위로하는 위안잔치이자 함께 뛰고 구르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우정의 무대가 됐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초청음악인들은 수준 높은 음악과 위트 넘치는 공연으로 군민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고, 향우는 물론 해외 자매결연 도시 관계자들까지 참석한 개회식은 군민화합의 의미를 드높이기에 충분했다. 군민들은 총 73개 종목의 체육행사와 문화·전시행사를 즐기며 각 읍·면의 명예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더 많은 군민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경연(競演)의 형식을 빌어 순위를 매기고 시상이 이뤄지기는 했지만 군민화합의 잔치마당에서 순위는 그저 숫자에 불과했다. 사진은 전 읍면 선수단과 군민들이 모였던 개회식을 파노라마로 촬영한 장면.<관련기사 4, 5, 7면> 
/남해신문공동취재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