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
제11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
  • 이충열 기자
  • 승인 2021.12.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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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위해 봉사하는 이장ㆍ새마을지도자 사기 진작ㆍ화합 도모의 계기

‘제11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음 대회’가 지난 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11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음 대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군민 활력 증진과 번영하는 남해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이장·새마을지도자의 사기 진작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대폭 축소하여 시상식을 비롯한 기념식 행사만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군내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과 장충남 군수, 이주홍 군의회 의장, 류경완 경남도의회 의원 등 기관ㆍ단체장과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 맞이 홍보영상과 이장 새마을지도자 활동영상이 상영된데 이어, 정상영 새마을문고남해군지부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권대성 전국이통장연합회남해군지회장의 대회사 및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또한 이·통장 헌장 낭독, 새마을지도자·이장의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이날 남해군청 행정지원담당관 이채현 군민소통팀장과 새남해농협 서군호 상무가 감사패를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이장님들과 새마을지도자님들께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덕분에 남해군이 더욱 활력 넘치고 번영할 수 있었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로 남해를 이끄는 두 단체의 소통과 남해가 발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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