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3·1운동사’ 공청회와 학술포럼 열려
‘남해3·1운동사’ 공청회와 학술포럼 열려
  • 임종욱 인턴기자
  • 승인 2021.11.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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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역사를 정립하기 위해 남해문화원 나서다

남해문화원(원장 하미자)에서는 오는 18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 강당에서 남해 역사와 관련한 두 가지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1시 30분부터 그간 준비과정을 거쳐 집필과 교열이 끝난 <남해삼일운동사> 발간을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박성석 향토사연구소장의 사회로, 집필자 추호석 님과 김정일 님, 권성계 님, 한관호 님, 감수자 김제정 교수 등이 참석하고, 항일독립운동가 유족과 남해언론 등이 질의자로 나선다.

3시부터는 남해문화원 부설 향토사연구소 학술포럼이 이어진다. 한관호 님의 사회로 임종욱 님(토론 최미선)은 남구만의 <영유시> 연작에 대해, 박성석 교수(토론 도선자)는 유희양의 <남해문견록>의 풍속에 대해, 김성철 님(토론 정문열)이 김만중의 삶과 유배문학에 대해 발표한다.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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