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경찰서,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
남해경찰서,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 설치
  • 남해신문
  • 승인 2021.10.08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리 감지, 벨 누르면 경광등 울리고 112종합상황실에 자동 신고

남해경찰서(서장 박동준)는 여성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4개소에 양방향 비상벨 39개, 블랙박스형 CCTV 4대, 경보기 등 방범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에 설치된 안심 비상벨은 화장실 내에서 비명소리 등 이상음원이 감지되거나 비상벨을 누르면, 경광등이 울리고 112종합상황실에 자동으로 신고되어 비상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12종합상황실과 양방향 통화도 가능하여 늦은 밤에도 여성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