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신협 ‘인문학 교실’ 개강
남해신협 ‘인문학 교실’ 개강
  • 이충열 기자
  • 승인 2020.08.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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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신협(이사장 송홍주)이 ‘2020년 신협 우리동네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9월 첫째주 목요일부터 ‘인문학 교실’을 시작한다.
신협중앙회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인문학 교실은 ‘남해를 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업 종사자를 초빙해 총 10개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며, 9월 첫 주 다음달 3일(목요일) 오후 7시에 남해신협 본점 3층에서 첫 강좌가 열린다.

이 강연의 수강생은 15명~25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정보다 수강생 정원이 줄어들 수도 있다고 한다. 

남해신협 송홍주 이사장은 “저희 남해신협이 조합원들과 군민들을 위해 군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을 모셔서 인문 소양을 쌓으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강연을 개설하게 됐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강연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남해신협(☎055-863-3611 총무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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