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면, 「이동면의 특별한 볼거리 만들기」 토론회 열어
이동면, 「이동면의 특별한 볼거리 만들기」 토론회 열어
  • 남해신문
  • 승인 2020.08.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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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남해방문의 해 대비 주민주도형 관광활성화 방안 논의

 

이동면행정복지센터와 면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등 면내 단체들은 지난 12일 ‘이동면의 특별한 볼거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면내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동면행정복지센터와 면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등 면내 단체들은 지난 12일 ‘이동면의 특별한 볼거리 만들기’라는 주제로 면내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곤)는 지난 12일 면내 기관 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명이 참여해 이동면의 특별한 볼거리 만들기란 주제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2020년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이동면이 준비해야 할 과제와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 이동면의 관광인프라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6개의 주요 토론과제로는 군 사업과 연계한 볼거리 선정 전국 최고 관광명소 만들기 해안절경과 아름다운 산이 어우러진 농산어촌 체험마을 조성 내실 있는 축제 만들기 면내 초··고 학교 살리기 운동 농산물 판매를 위한 로컬푸드 설치이다.

이동면의 대표적인 관광인프라는 금산(복곡), 앵강다숲과 해안선, 용문사와 미국마을, 장평소류지와 국제탈공연장, 난곡사 등이 있다. 또한 남해농업의 구심점인 농업기술센터와 마늘연구소, 국립원예특작원 남해출장소가 있다.

이곤 면장은 다가오는 2022년 남해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차원에서 좋은 토의가 진행됐다금일 논의된 과제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면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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