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농협,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 거들어
남해군농협,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 거들어
  • 이충열 기자
  • 승인 2020.05.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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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군지부, 지역농협, 농업기술원, 육군8962부대 임직원 100명 일손돕기 나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쳐, “농촌인력중개사업 지속 실시해 농협 역할 할 것”

농협남해군지부(지부장 이윤세)와 지역농협, 경남농업기술원, 육군8962부대 임직원 100여명은 본격적인 마늘수확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20일 남해읍 및 설천, 상주면 등에서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농촌지역에 일손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범농협 차원에서 릴레이로 진행하는 농촌일손돕기 운동으로, 마늘수확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수확 및 마늘대 자르기 농작업 등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마음속에 농심(農心)을 심었다. 일손돕기를 마친후 논두렁을 돌며 농촌환경정화활동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윤세 지부장은 “범농협 차원에서 실시하는 농촌일손돕기 행사가 일손 부족을 겪고있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농협임직원·육군8962부대·경남농업기술원이 앞장서서 마늘수확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주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유무상 농촌인력중개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농협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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