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영도구향우회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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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영 기자
  • 승인 2019.1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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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 축제 결산, 임원선임 마무리 짓기로

재부남해군영도구향우회(이하 영도구향우회) 하반기 이사회가 지난 22일 대교동 백두봉낚지 식당에서 열렸다.
영도구향우회는 이날 지난달 영도다리축제 팔도향우회 로컬푸드 참석 등 총회 이후 향우회 활동과 수입·지출에 따른 결산을 보고했다.
이봉만 회장은 “정기총회 후 임원, 이사회를 빨리 열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임원, 이사 인선이 마무리 되지 못해서 회의가 많이 늦어졌다. 이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양해를 구하고 “지난달 영도다리축제에서 남해 맛을 지역민들에게 많이 전파했다. 행사기간동안 고생한 집행부에게 박수를 보낸다. 또 아들 혼사에 보내주신 축하 정말 고맙다. 댁내에 좋은 일이 있으면 꼭 연락 달라”고 인사했다.
영도구향우회는 기타토의에서 송년회 개최의 건을 논의한 결과 진행할지 여부와, 진행할 경우 시간, 장소 선정 등 준비일체를 집행부에 일임했으며 부회장 등 임원, 이사선임은 고문단 회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짓기로 했다. 
(사진제공 : 엄호천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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