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치며 마음껏 즐기는 자리 되길”
“탁구 치며 마음껏 즐기는 자리 되길”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9.10.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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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남해군탁구협회장배 초중생 탁구대회 성료

제12회 남해군탁구협회장배(회장 김양기) 초・중학생 탁구대회가 지난 12일 남해군생활체육관 탁구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양기 탁구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하루 탁구를 치면서 마음껏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치지 말고 서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 주길 바라며 오늘 참가한 전체에게 문화상품권을 준비했으며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회에는 여자 초등부 3개 학교(해양초, 삼동초, 창선초) 7팀과 남자 초등부 4개 학교(남명초, 지족초, 삼동초, 창선초) 6팀이 출전했으며, 중등부 여자팀은 2개 학교(창선중, 꽃내중)에서 4팀, 남자팀은 3개 학교(남해중, 꽃내중, 창선중) 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아래는 남녀 초·중등부 개인전 결과다.
◆ 남자 초등부 단체전 - ▲ 우승 : 창선초A ▲준우승 : 삼동초B ▲공동3위 : 지족초, 창선초B팀. 
◆ 여자 초등부 단체전 - ▲ 우승 : 창선초A ▲준우승 : 창선초B팀 ▲공동3위 : 해양초A, 창선초C팀. 
■ 개인전 –(1) ▲우승 : 창선초 이하늘 ▲준우승 : 창선초 이지원 ▲공동3위 : 해양초 김창희, 정유진. (2) ▲우승 : 꽃내중 이원주 ▲준우승 : 창선중 이행운 ▲공동3위 : 남해중 전주성, 창선중 이규원 (3) ▲우승 : 창선중 강지우 ▲준우승 : 창선중 이한별 ▲공동3위 : 창선중 박소현, 꽃내중 정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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