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라이온스 회장 이취임식 열려 신동근 취임회장 “명품 라이온 구성원으로 명성과 명예를 드높여 달라”
남해라이온스 회장 이취임식 열려 신동근 취임회장 “명품 라이온 구성원으로 명성과 명예를 드높여 달라”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9.06.28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경삼 회장 총재상, 이춘송·김정수·김성남·최형규 모나크셰브론상 수상 외…
▶ 사진 좌로부터 정재균 당선총재, 이춘송·김정수·김성남 회원이 모나크셰브론상을 수상한 후
▶ 사진 좌로부터 강경삼 이임회장 신동근 취임회장

남해터미널4층 해양뷔페에서 지난 26일 국제라이온스협회355-E지구 남해라이온스클럽 제51대‧52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하수열 총무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개회식에 앞서 강경삼 회장 부부와 355-E지구 4500여 라이온 가족을 이끌어가는 정재균 당선총재와 지구임원의 입장이 있었다. 이날 44년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남부산라이온스클럽과 새남해‧동남해‧창선‧남해유자‧남해클럽 인근 지역인 진주‧하동클럽 등에서도 임원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해라이온스클럽 제51대 52대 회장단 이취임식 개회를 선언 후, 애국가 제창과 라이오니즘을 통한 세계평화를 기원하고 본 클럽 제1부회장인 이상원 라이온이 윤리강령을 낭독했다. 지구임원은 사무총장 구명조 라이온이, 내빈은 본 클럽 제3부회장인 김창우 라이온이 소개했다. 시간관계상 경과보고는 생략하고 ▲강경삼 회장이 총재상과 선물 핀을 ▲이춘송(30년)‧김정수(25년)‧김성남(10)‧최형규(10년,미참석)회원에게 모나크셰브론상과 경력핀을 ▲정희성 회원에게 지역부총재상과 핀을 ▲박명훈 회원에게 다이아몬드100주년 라이온 핀을 ▲이상원‧장재영 회원에게 총재상과 선물 핀을 전달했다. 

강경삼 회장의 이임사가 끝나고 신임회장의 선서와 클럽기‧어깨띠‧사회봉 인수인계 후 신동근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우리 클럽이 많은 봉사활동을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몸과 마음이 지치더라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개인의 명성과 명예를 위해 활동하는 것보다 명품 라이온 구성원으로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여 명품 라이온의 명성과 명예를 드높여 달라”고 했다.  

다음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박은희 총재를 대신하여 정재균 당선 총재의 치사가 있었고, 본 클럽의 스폰스 클럽인 진주라이온스 신태근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다음은 윤정근 부의장과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의 축사가 있었다. 

신임회장 신동근 라이온이 전 회원의 뜻을 담은 회장 추대패를 강경삼 이임회장이 증정하였다. 다음은 취임회장 신동근 라이온이 이임회장 강경삼 라이온에게 공로패와 기념품인 황금열쇠를 증정 후, 남해정보산업고 3학년 윤민우, 성명초6학년 김원태‧정예빈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