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로타리클럽 이취임식 열려 이양기 취임회장 “배려·봉사·우정…클럽 발전 위해 동참해 달라”
남해로타리클럽 이취임식 열려 이양기 취임회장 “배려·봉사·우정…클럽 발전 위해 동참해 달라”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9.06.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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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수·이은영·김경근 공로상, 채수칠·김태성 모범회원패, 하정애 공로패 수상
▶ 사진 좌로부터 최형수·김경근·조태성 회원이 공로상을 수상한 후 ( 세 번째는 이봉언 이임회장 )
▶ 사진 좌로부터 최형수·김경근·조태성 회원이 공로상을 수상한 후 ( 세 번째는 이봉언 이임회장 )
▶ 사진 좌로부터 이양기 취임회장, 이봉언 이임회장
▶ 사진 좌로부터 이양기 취임회장, 이봉언 이임회장

남해터미널4층 해양뷔페에서 지난 21일 국제로타리3590지구 남해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향촌 이봉언 회장이 임기를 끝내고 연강 이양기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최형수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봉언 이임회장의 개식선언과 타종이 있었다. 

이어 백천 김충근 로타리재단위원장의 로타리강령낭독, 유성 장문호 공공이미지위원장이 네 가지 표준선창, 로타리송은 회원 모두가 제창했다. 이어 참석한 내빈을 연강 이양기 취임회장이 소개 후 이봉언 이임회장이, 최형수 총무‧이은영 재무(불참)‧김경근 사찰‧조태성 주보에게 공로상을 수여했고, 채수칠‧김태성 회우에게 모범회원패를 수여했다. 그리고 2018년과 2019년 회기 동안 유자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하정애 유자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향촌 이봉언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연강 이양기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로타리클럽이 봉사와 가족생활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하고 친숙한 곳이 될 때 우리는 가족지향적인 젊은 직업인들에게 로타리봉사를 적극 권유하고 긍정적인 사회참여에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며 “현실을 직시하여 능동적이고 보다 적극적인 참여로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클럽 회우 모두는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연마하고 발휘하여 배려와 봉사 그리고 우정을 나누면서 클럽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동참하자”고 했다. 이외에도 국제로타리3590지구 연수위원회 지구트레이너 현곡 이상래 전 총재의 격려사와 본클럽 회원인 장충남 군수의 축사, 류경완 도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앞으로 남해로타리클럽을 이끌어나갈 회원은 이양기 회장, 조태성 총무, 김태성 재무, 하순철 주보, 김영래 사찰, 해암 김태석 클럽관리위원장, 향촌 이봉언 맴버십 위원장, 유성 장문호 공공이미지위원장, 유천 김윤섭 봉사프로젝트위원장, 백천 김충근 로타리재단위원장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새로 입회한 회원인 차영철‧김도하‧박진희‧정효준 씨에게 회원증서‧로타리배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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