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남해라이온스클럽 제37주년 창립대회 가져
새남해라이온스클럽 제37주년 창립대회 가져
  • 남해신문 기자
  • 승인 2017.11.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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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호국바래길 걷고, 반야용선사 유람선 충무공호 타고 광양만 유람

창립 37주년을 맞은 새남해라이온스클럽(회장 김필곤)이 지난 19일 기념행사를 가졌다. 클럽은 이날 자매클럽인 부산 현대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함께 이순신호국 바래길을 걸으며 우정을 나눴다. 차면 선착장에 도착한 이들은 이 자리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오후에는 노량항 남해대교 아래에 있는 반야용선사 유람선 충무공투어호를 타고 광양만을 유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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