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해성고, 우수 이동중·남해정보고 영예
최우수상 해성고, 우수 이동중·남해정보고 영예
  • 정영식 기자
  • 승인 2012.01.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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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신문과 함께하는 학급신문 만들기

오늘 오전 11시 화전도서관, 시상식 개최

남해신문과 함께 하는 학급신문 만들기 수상작이 본지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이호균 남해문화원장, 본지 제5기 지면평가위원장)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기사아이템 선정, 기사작성 성숙도 및 참신성, 지면 배치 및 디자인, 공동작업 비중 등 다양한 평가 기준에 따라 이뤄진 심의 결과 최우수상(상금 150만원)의 영예는 남해 해성고에 돌아갔으며 우수상 2팀(상금 각 50만원)은 이동중과 남해정보고가 이름을 올렸다. 또 장려상(상금 각 30만원)에는 남해해성고, 남해초, 도마초, 창선고가 차지했으며 총 출품작은 18개 작품이다.

남해신문 박춘식 대표이사는 “바쁜 기말고사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본지 NIE 학급신문 만들기에 관심을 가져준 일선 학교 교사 및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학교에는 축하와 아쉽게 탈락한 학교에는 격려를 전한다”고 말한 뒤 “내년 더욱 내실있는 NIE 교육사업 추진과 학급신문 만들기 사업으로 지역의 언론 관심과 독자와의 쌍방향 소통에 더욱 진력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여 밝혔다.

시상은 오늘 오전 11시 남해 화전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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