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남해군 서면향우회 임원진 모임
재경 남해군 서면향우회 임원진 모임
  • 남해신문
  • 승인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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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면 향우회 체육대회가 4월에 마포고교에서 개최

재경서면향우회 임원진들이 청량리 영미해물 샤브샤브뷔페(서면향우 이영옥)에서 3월 5일(수) 오후7시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무국장 김규안 사회로 먼저 곽인두 회장은 “지난 1월 14일 남해군 향우회 인사회에 자문위원과 임원진들이 많이 참석하여 감사하다. 4월 27일 재경서면향우회 체육대회가 마포고교에서 개최된다. 많이 참석하여 단합된 힘을 보이자”고 했다.

그리고 “2월 21일 박권제 향우와 같이 서면 22개 마을에 양궁 다-트(운동기구)를 기증하고 왔다”며 “서면 향우회 모두가 남해군민의 숙원사업인 남해조선 사업단지 조성을 위하여 다 같이 힘을 뭉치자”고 말했다.

이어서 장동규 전 회장은 “어디를 가도 재경 서면 향우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여러분들이 협동단결하고 곽인두 회장의 역량이 큰 것 같다. 집행부를 적극 도우자. 가장 잘되는 서면향우회가 되자"고 했다.

각 마을 수석 부회장인 박 대표(대서), 문복종(성명), 장영사(남면), 정익훈(중현)도 4월 27일 체육대회를 재경향우 가족 전원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하고 수고하는 간사들과 집행부에 큰 박수를 보내자고 했다.

최숙자 여성 부회장은 “타 지역 향우회에 비해 여성 부회장이 적은편이니 여성들을 많이 위촉하여 서면 향우회를 활성화 시키자”고 했다.

류시영 산악대장도 3월 23일 관악산에서 시산제가 있으니 많이 참석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

2부에서는 곽인두 서면회장, 장동규 명예회장, 임지택, 박석권, 감사가 재경서면 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건배제의를 했다.

이어서 선후배가 한마음이 되어 즐거운 만찬의 시간을 가지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김규안 사무국장(011-76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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