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꽃샘
  • 남해신문
  • 승인 2021.02.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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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하나 따서
봄 함께 오는 님 
마중 나갔다가 
그만, 눈밭에 빠졌네

님이 손 내밀면
빈손 털고 일어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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