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복지회관 목욕탕 10일부터 운영
삼동면복지회관 목욕탕 10일부터 운영
  • 남해신문
  • 승인 2020.08.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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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완료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 증진 및 복지환경 개선 기대
지족에 위치한 삼동면종합복지회관 목욕탕
지족에 위치한 삼동면종합복지회관 목욕탕

남해군 삼동면복지회관 목욕탕이 1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삼동면 지족3리에 위치한 삼동면복지회관 목욕탕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달 준공됐다. 3일간의 시범운영과 ·외부 설비 점거 및 보수기간을 거쳐 이날 정식 운영하게 됐다.

삼동면복지회관 목욕탕은 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편안하게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및 시공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도 완료했다.

목욕탕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하절기 탄력운영).

이용요금은 성인 4,000, 아동(미취학) 3,000, 노인(70세 이상) 3,500원이며 휴무일은 매주 목요일이다.

손미경 삼동면장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회관 목욕탕이 운영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 지역주민들이 목욕탕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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