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군수 무혈입성 가능성 높다
하 군수 무혈입성 가능성 높다
  • 남해신문
  • 승인 2006.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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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한나라당 공천 희망자 공천서류접수에 현재까지 군수 후보로는 하영제 현 군수 외에 신청 희망자가 없어 하 군수가 공천을 받아 출마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고있다.

지금까지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힌 인물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 출마 희망자도 확실하지 않아 무혈입성이 현실화 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하 군수 단독 출마로 군민들에게 재신임을 묻는 선거가 될 가능성도 조심스레 전망되고있다.

한편 하 군수는 지난 23일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1일 현재 한나라당 공천 서류를 제출한 희망자는 다음과 같다.

기초단체장 - 하영제
광역의원 제1선거구 - 장행복
광역의원 제2선거구 - 양기홍, 강기표
기초의원 가선거구 - 이재열
기초의원 나선거구 - 이기주, 박광옥
기초의원 다선거구 - 김종철
기초의원 라선거구 - 정홍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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