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머금은 화사한 목련
봄비 머금은 화사한 목련
  • 남해신문 기자
  • 승인 2017.03.24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온 대지를 적신 지난 20일, 남해군 남해읍 유림마을에 위치한 천주교 마산교구 남해성당 본당 옆 정원에 봄비를 머금은 목련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사진 뉴시스 차용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