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군 인사, 민선 7기 마무리 위한 안정적 인사
올해 상반기 군 인사, 민선 7기 마무리 위한 안정적 인사
  • 이충열 기자
  • 승인 2022.01.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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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승진 55명, 전보 119명, 파견ㆍ공로연수 등 33명 전보 등 최소화 된 인사였다는 평가

남해군은 1월 4일자 기준 2022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서기관 1명, 사무관 5명을 포함한 총 55명이 승진했다. 전보 인원은 119명이고, 기타 인사발령(신규, 파견, 공로연수, 복직 등)은 33명이다. 인사 대상 인원은 총 207명으로, 전보 인사의 경우 최소한으로 단행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민선 7기 하반기 군정 마무리를 위한 안정적인 조직 운영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승진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열정과 성과에 따라 승진하는 인사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보인사는 직원들의 고충사항을 반영한 참여형 인사를 실시 하였으며, 직급별 안배를 하는 한편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직렬에 맞는 부서 배치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아울러 이번에 4급 서기관으로는 박철정 기획성과담당관이 임용됐으며, 보건소장 직무대리를 겸임하게 됐다.  

승진자는 업무추진실적, 경력, 군정 기여도, 경력과 직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임자를 선정했다. 보직의 경우 현 직급 임용일 및 업무추진력, 실적·경력·전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여했다.

군은 민선 7기의 인사 철학인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를 위해 직위·친분을 이용한 인사 청탁은 철저히 차단하였으며, 각 부서에서 묵묵히 맡은 업무를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 받을 수 있는 인사 원칙을 더욱 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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