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서 사는 사람들의 속 깊은 이야기 담아내다
남해에서 사는 사람들의 속 깊은 이야기 담아내다
  • 임종욱 인턴기자
  • 승인 2021.11.26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전도서관, 남해 섬 길 위에서 수필하다, ‘두 번째 이야기’ 나와

지난 22일(월) 저녁 7시 화전도서관에서는 올해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된 『남해 섬 길 위에서 수필하다, 두 번째 이야기』 창작수필집이 발간되어 축하연이 있었다. 이 축하연에는 수강생과 강사진, 축하객, 도서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현근 강사(전 남해문학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연에서 이연주 청년혁신과장은 축하말을 통해 “따뜻한 글을 쓰는 여러분들이 부럽다”면서 “앞으로 더욱 큰 성과를 남기도록 군청에서도 힘쓰겠다”며 격려했다. 이어 기념촬영과 축하 떡 절단식이 있었다.

이 책에는 김향숙, 정성화, 양혜원, 박인숙, 심광숙, 심서현, 이종은, 이혜령, 정정선, 최은란, 이현룡, 김정우 님 등 수강생 12명의 수필 29편이 실려 있다. 하나하나가 남해에서 살면서 느낀 감정과 경험들이 녹아 있어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책을 읽고 싶은 분이 있다면 화전도서관(☎860-3871, 3872)에 방문해서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