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장애인체육회에 따뜻한 마음 잇따라
군 장애인체육회에 따뜻한 마음 잇따라
  • 이충열 기자
  • 승인 2021.09.10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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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순 남해재가노인복지센터장, 김태성 햇살재가센터장 기금 기증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창립된 이후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한 군민들의 기금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남해재가노인복지센터 배경순 센터장과 햇살재가센터 김태성 센터장이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방문해 기금을 기증했다. 

이날 두 센터장은 “이번 기금 기증을 통해 더 많은 군 내 장애인들에게 생활체육의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며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한 공간에 어우러져 스포츠를 즐기는 어울림의 도시 남해군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발전기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꾸준히 이어지는 기금 기증에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최종철 사무국장은 “남해군장애인체육회에 주어지는 책임감이 더 막중해진다” 며 “우리를 믿고 기증해주신 분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되어야겠다”라고 말하면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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