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서예가 최민렬 서예전 열려
유명 서예가 최민렬 서예전 열려
  • 윤혜원 기자
  • 승인 2021.07.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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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8일까지 인사동 백악미술관 전시회 가져

한국서예 일품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로 9길 16 백악 미술관 1층 2층에서 22일부터 28일까지 전시한다.
대한민국 서예부문 초대작가인 최민렬은 초정 권창륜에게 배웠으며 한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체의 한글을 잘 쓰는 서예가로 알려져 있다.
그가 서예 공부에 도움이 되고자 모으기 시작한 한글과 한문 자료는 상당한 분량으로 알려졌는데 이 전시는 그 중 진수만을 뽑아낸 자료들로 서예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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