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방문의 해’ 준비 착착 관광거점도시 남해 만들겠다
‘남해방문의 해’ 준비 착착 관광거점도시 남해 만들겠다
  • 강영자 기자
  • 승인 2021.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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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과 등 4개 부서와 관광문화재단, 전략수립회의 열어

남해군 관광경제국이 ‘2022 남해방문의 해’ 전략 수립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예상되는 폭발적인 관광수요에 대처해 나가고 있다.

‘남해방문의 해’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관광경제국은 지난달 29일 문화관광과, 지역활성과, 해양수산과, 체육진흥과 4개 부서장 및 관광문화재단 팀장이 모인 가운데 국장 주재 남해방문의 해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문화관광과는 ‘보물섬 남해 온라인 콘텐츠 대상’을 포함한 11개 과제, 관광문화재단은 ‘광역 연계 테마 투어버스 운행’ 등 6개 과제, 지역활성과는 화전꾸러미&스템프 투어 등 4개 과제, 해양수산과는 어촌체험마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3개 과제를 발표하는 등 국 전체적으로 총 26개 과제가 논의됐다. 

총 26개 과제를 통해 남해군 관광경제국은 ‘2022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 관광산업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관광 아이템 개발과 개선을 통한 관광거점도시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종길 국장은 “관광경제국은 문화관광과, 관광문화재단 등 소속 부서가 ‘남해방문의 해’ 추진에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오늘 회의를 통해 관광경제국 내 대책과 계획을 개선하고 보완해 보물섬 남해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남해를 방문하도록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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