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풀잎문학상, 대정리 출신 박성률 시인 선정
제17회 풀잎문학상, 대정리 출신 박성률 시인 선정
  • 남해신문
  • 승인 2020.10.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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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1월 7일, 남양주 북한강문학비 앞에서 개최 예정
박성률 시인
박성률 시인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7회 풀잎문학상 본상에 남해인 박성률(62) 시인이 선정됐다. 박 시인은 서면 대정리 출신으로, 현재 인제대학교 산학협력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이자 남양주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풀잎문학상은 2002년도, 제1회 천상병문학제에서 월간 시사문단 발행인과 전 동국대 국문과 교수 문정희 시인에 의해 제정됐으며 각 지역에서 풀잎처럼 청초하고 문학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문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후 2007년도부터 남양주 북한강문학제에서 시상식이 치러지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117(), 남양주 북한강야외공연장에 세워진 북한강문학비 앞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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