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서상·서호일대, 도로변 유채꽃단지 조성
서면 서상·서호일대, 도로변 유채꽃단지 조성
  • 남해신문
  • 승인 2020.10.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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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쯤, 잠시 멈춰설 수 있는 경관 조성 기대
서면 유채꽃단지 조성 작업
서면 유채꽃단지 조성 작업
서면 유채꽃단지 조성 작업
서면 유채꽃단지 조성 작업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주간, 서호마을과 서상마을의 휴경지에 유채꽃단지를 조성하는 작업을 펼쳤다. 꽃단지는 서호마을회관 앞 약 1.5ha와 서면행정복지센터 앞 약1.3ha에 조성됐다.

산뜻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하여 잡초를 제거하고 트랙터로 일주일 동안 정비하는 등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졌다.

유채는 9~10월에 심어 이듬해 3~4월에 꽃이 피는 꽃으로, 내년 3월말쯤 되면 꽃이 피어 지나가는 운전자들도 잠시 멈춰 사진을 찍을만한 경관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석종 서면장은 “2021년 서면을 찾은 관광객과 면민들이 잠시 나들이 와서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고,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는 유채꽃단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면에서는 계절마다 꽃을 식재해 서면이 한층 더 다채롭게 변신하는데 작은 모티브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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