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 10월 정기회의 개최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 10월 정기회의 개최
  • 남해신문
  • 승인 2020.10.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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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사업 활동결과 및 계획 논의
11월에는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추진하기로
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 활동 결과 및 향후계획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 활동 결과 및 향후계획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미경·채성운)는 지난 21일 삼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010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을 포함해 10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활동결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임태식 남해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해 협의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9월 특화사업 활동에 대한 결과 토의와 11월 특화사업으로 관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을 위한 남해군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채성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있는 복지사각지대를 수시로 확인하고 발굴하여 소외받는 면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손미경 삼동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주의깊게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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