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학,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남해대학,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 남해신문
  • 승인 2020.10.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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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직원, 주민까지 50여명 참여로 이웃사랑 실천
19일, 남해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 및 주민 5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19일, 남해대학 재학생 및 교직원 및 주민 5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경남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 종합인력개발센터(센터장 박태종)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공동주관으로 19, 대학 원형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 경남혈액원에서 헌혈버스 1대를 지원받아서 실시한 사랑의 헌혈운동에 재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동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홍덕수 총장은 국가적으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본 운동에 학생과 교직원, 주민이 하나되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라며 남해대학은 헌혈이나 봉사활동 등,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대학은 1997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6월에도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해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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