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이 치웠더니 마음까지 개운합니다
깨끗이 치웠더니 마음까지 개운합니다
  • 강영자 기자
  • 승인 2020.10.08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면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춘종)는 지난달 28일 추석맞이 정화활동을 회원20여명이 참석하여 상주 배영장과 주변 해안가를 중심으로 금년 첫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태풍과 긴 장마철로 인해 떠내려온 각종 비닐과 스티로폼, 병과 폐타이어 등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장충남 군수와 장행복 남해군자연보호협의회장, 이봉윤 상주면장도 참석해 격려했다. 참석자 모두 “싹 치우고 나니 마음도 몸도 개운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