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면, 전입세대에게 마음 모아 “환영합니다”
고현면, 전입세대에게 마음 모아 “환영합니다”
  • 남해신문
  • 승인 2020.09.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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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행정복지센터와 고현면새마을부녀회, 축하방문과 자원봉사 이어져
고현면사무소 직원 일동 추석맞이 인구유치 1호 입주가정 지원
고현면사무소 직원 일동 추석맞이 인구유치 1호 입주가정 지원
고현면 새마을부녀회가 인구유치 2호 가정을 축하방문했다
고현면 새마을부녀회가 인구유치 2호 가정을 축하방문했다

고현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중구)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18인구유치 및 작은학교 살리기 1호 입주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펼쳤다.

고현면 직원들은 5명의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오래 방치됐던 주택을 청소하고 도배 지원을 했다. 또한 소정의 생활지원품을 전달했다.

정중구 고현면장은 오늘 고현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봉사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앞으로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고현면 새마을부녀회 또한 2호 전입세대에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1, 고현면 이어리의 전입세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9월초 고현면 이어리에 새로 전입한 ‘4인 가족고현면 인구유치 및 작은학교살리기 캠페인을 접하고 전입했다.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자녀들이 누릴 수 있게 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농촌에서 삶을 영위하기 위함이었다.

김미자 부녀회장은 지금 시골에는 마을마다 어린아이 구경하기도 어렵고 학생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고현면에 살기위해 전입해 주셔서 감사하다남해에서 자녀들과 함께 행복하게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쌀과 부식 등을 선물로 전달했다.

고현면은 지난 728일 대규모 인구유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마을이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빈집을 확보한 바 있다. 최근 전입한 가구들이 해당 마을에서 잘 적응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전입 희망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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