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장복 서혜진 팀장, 경상남도지사상 수상
남해장복 서혜진 팀장, 경상남도지사상 수상
  • 남해신문
  • 승인 2020.09.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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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한 남해장복 서지혜 팀장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한 남해장복 서지혜 팀장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변석연) 재활지원팀 서혜진팀장이 제 21회 사회복지의 날 유공자 포상에서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당초 계획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통해 수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해당 행사를 유튜브 생중계로 대처하게 됨에 따라, 지난 18일 변석연 관장이 복지관 내에서 전수식을 진행하였다.

서혜진 팀장은 2010년 장애인재활상담사(, 직업재활사)로서 첫 발을 내디딘 이후 현재까지 장애인 고용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9년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으로부터 ‘2020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 지원사업 신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고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애인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지역사회 내에서도 귀감이 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서혜진 팀장은 그 동안 함께한 모든 이용자와 동료들에게 수상의 공을 돌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모습으로 장애인복지를 실천해나가는 장애인재활상담사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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