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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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자 기자
  • 승인 2020.08.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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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드림패키지 설명회& 소상공인 SNS교육
지난 12일, 신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소상공인 SNS교육. 19일, 26일에도 유튜브 활용을 위한 교육이 이어진다
지난 12일, 신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소상공인 SNS교육. 19일, 26일에도 유튜브 활용을 위한 교육이 이어진다

“앞으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그 어디보다도 스마트폰에 알려야 한다. 한국인의 스마트폰 평균사용시간이 2시간 41분이다. 특히 남자들이 더 많이 본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동영상이 온라인마케팅의 대세로 부상했다. 유튜브가 나오면서 광고 수익이 구글이 입수한 유투브쪽으로 거의 넘어갔다. 유튜브는 ‘내가 이런 활동을 하며 돈도 번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SNS이나 첫술에 이걸 기대해선 안된다. 그저 내 업을 알린다고 생각하면서 꾸준히 해야 한다”. 이는 지난 12일 신협 3층 강의실에서 열린 ‘남해군 소상공인 희망프로젝트’일환으로 열린 ‘2020 소상공인 SNS교육’에서 한상백 강사의 말이다.

코로나19까지 겹쳐 하루하루가 힘겨운 소상공인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지난 11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경남신용보증재단 관계자를 초청해 소상공인 컨설팅, 대출방안 등을 설명 듣고, 지난 12일에는 SNS교육을 진행했다.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 김동일 회장은 “뭐라도 보탬이 되고자 고민하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소상공인의 애로점을 청취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파악하는 조사요원을 5명 배정해 청취하고 있다. 더 많은 소상공인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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