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유배문학관 초청강의 '시인 이달균과의 대화'
남해유배문학관 초청강의 '시인 이달균과의 대화'
  • 남해신문
  • 승인 2020.07.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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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오후 2시,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20 남해유배문학관 상주작가 강의 프로그램' 첫 번째 초청강의
1987년 시집 '남해행'으로 등단 후 시집 '문자의 파편', '말뚝이 가라사대', '북행 열차를 타고'등을 낸 이달균 시인
1987년 시집 '남해행'으로 등단 후 시집 '문자의 파편', '말뚝이 가라사대', '북행 열차를 타고'등을 낸 이달균 시인

남해유배문학관이 31일 오후 2시 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20 남해유배문학관 상주작가 강의 프로그램첫 번째 초청강의로 이달균 시인을 초청해 시인 이달균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강의를 연다.

1987년 시집 남해행으로 등단한 이달균 시인은 1995시조시학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조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 중앙시조대상, 경남문학상, 경남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경남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시집으로는 문자의 파편’, ‘말뚝이 가라사대’, ‘북행열차를 타고등이 있다.

이번 강의는 남해군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신청 접수는 유배문학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배문학관(860-8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0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유배문학관이 추진하는 이번 강의 프로그램은 지난 320여명의 수강생들과 임종욱 강사의 첫 수업으로 시작됐다.

강의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되며, 1016일에는 이처기 시조시인의 두 번째 초청강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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