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 정기총회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 정기총회
  • 이충열 기자
  • 승인 2020.02.0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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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아 회장 등 신임임원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가 지난 16일 여성능력개발센터 2층 강의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및 봉사원서약을 낭독했다. 또 김선례 회원에게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쓴 만77세 이상 봉사원에게 전달하는 ‘노란조끼 천사패’를 수여하고, 창선 봉사회 이미혜 회장에게 3대가 함께 봉사하는 봉사원에게 전달하는 ‘가문의 영광’ 명패를 수여했다.

본회의에서는 2020년 임원으로 문영아 회장, 박은경·송홍주 부회장, 이미혜 내부감사, 이상만 외부감사, 신용두 홍보부장, 박경심 총무를 각각 선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문영아 신임회장은 “지난 한 해에도 적십자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및 구호활동을 전개하며 군민들의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온정을 전달해 어느 한 분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는 저소득 집수리 및 청소, 사랑의 밥차 운영, 사랑의 쌀 나눔, 명절 음식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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