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산악회, 고향에서 힘차게 출발
남향산악회, 고향에서 힘차게 출발
  • 김순영 기자
  • 승인 2020.01.17 1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산에서 시산제 지내

재김해남해향우산악회(회장 이종수)는 지난 12일 고향 금산에서 정기산행을 갖고 한해 무사고, 안전산행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냈다.
회원들은 두모계곡 주차장에서 출발해 양아리 석각~부소암~헬기장에 도착, 시산제를 지낸 뒤 금산정상~보리암~복곡 주차장으로 하산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삼천포에서 시원한 물메기탕과 싱싱한 굴을 안주삼아 하산주를 마시며 친목을 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