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보물섬 남해 커피축제 최적의 가을 날씨가 멍석을 깔아주어 더 신난 하루
제5회 보물섬 남해 커피축제 최적의 가을 날씨가 멍석을 깔아주어 더 신난 하루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9.11.01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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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바리스타와 함께 하는 가을소풍 ‘이렇게 좋을 줄이야’

남산근린공원 잔디밭에서 지난달 26일 2019바리스타와 함께 하는 ‘제5회 보물섬 남해커피축제’가 열렸다. 보물섬바리스타협의회(회장 최분심)는 지난 2012년 제1회 보물섬 남해커피축제를 시작으로, 제1회 남해평생학습축제참여, 2014년 11월15일 2014남해보물섬바리스타와 함께하는 가을소풍을 개최한 이후, 많은 행사에 참여하며 남해군민들을 진한 커피향기 속으로 행복하게 이끌어주었다.  
이날 오전10시30분 아르모니아 공연을 시작으로 7080라이브카페, 점심을 나눈 후, 라떼아트 시연과 라떼아트 대회를 가졌다. 추억의 음악다방DJ가 무대진행을 했고, 한국커피연합회에서 커피이야기 강연도 했다. 수시로 경품추첨을 했으며, 드론 추첨 등을 잔디밭에서 가졌고 수시로 로스팅 체험도 했다. 이날 모든 커피와 음료는 무료였고, 로스팅 원두는 무료증정을 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와 남해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바리스타직업체험교육이 수시로 운영되었다. 
맑고 투명한 가을햇살 조금 넣고 한들한들 피어 있는 꽃내음 살포시 띄워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나누는 사람들은 이 행사에 대해 많은 만족을 하고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제5회 보물섬 남해 커피축제, 바리스타와 함께 하는 가을소풍에서 직접 뽑은 따뜻한 커피와 설레는 마음으로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는 표정으로 화기애애했다. 이 행사는 보물섬바리스타협의회와 남해군이 주최 주관을 했고, 시티하우스 세미기업 한국커피연합회가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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