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9.10.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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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제와 성화 채화행사 시작으로 읍면 가장행렬 등 기대

남해군 문화·예술·체육의 종합 축제인 ‘제27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가 이달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3일간 남해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군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 첫날 10월 31일에는 행사의 성공을 염원하는 기원제와 성화 채화행사가 오전 11시 30분 금산봉수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축제보다 4개 종목이 늘어난 총 84개 종목으로 꾸며진다. 18개 체육행사, 14개 문화예술행사, 10개 전시회, 19개 체험존 등이 군내 각지에서 잇따라 펼쳐진다. 둘째 날인 11월 1일(금)에는 오전 8시 40분부터 개막행사의 백미인 선수단의 시가행진과 가장행렬이 이어진다. 10개 읍·면 주민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 정성껏 준비한 가장행렬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화전가요제는 11월 1일(금) 저녁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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