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고현도마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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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영 기자
  • 승인 2019.08.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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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상식 나누며 친목 다져

재부남해군고현면 도마마을 향우 친목모임이 지난 13일 당리동 개성옹기곰탕집에서 열렸다.
채권종 회장은 “무더위에도 많이 참석해 주어 고맙고 모두 건강한 모습이라 반갑다. 덥다 덥다 해도 벌써 입추도 지나고 곧 처서다. 모두 건강 유의해서 다가오는 추석, 고향에 잘 다녀오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모임에는 전 자유한국당 사하갑당협위원장을 지낸 김척수 사하신문 회장이 참석해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근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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