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 질서 · 화합으로 건강하고 밝은 사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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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9.08.23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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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도덕성회복강연회와 제12회 모범가정 시상식 열려
모범10가정, 가정 · 이웃 ·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돼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회장 최태정)는 지난 21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2019년 도덕성회복 강연회와 모범가정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강찬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봉희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이 있은 후 바로 모범10가정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먼저 가정을 잘 이끌어 타의 모범이 된 정현석‧조정심(남해읍), 이순길‧이은숙(이동면), 박남득‧김종심(상주면), 이익균‧임주영(삼동면), 허태일‧이봉선(미조면), 김성옥‧탁춘이(남면), 이종길‧이정남(서면), 최원태‧김계엽(고현면), 박종업‧최명순(설천면), 박양수‧김영심(창선면)씨가 모범가정상을 수상했다.

최태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윤리도덕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민주적인 가정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2019년 도덕성회복강연회와 제12회 모범가정 시상식을 열게 되어 기쁘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지금 이 사회가 요구하고 국민이 응원하는 명실상부한 국민운동이다. 물질적인 풍요보다 정신적 건강이 중요한 지금 여기 계신 모든 분들 한 분 한 분 중요한 역할을 기대한다. 생각과 행동이 밝은 내일을 만들고 가정이 건강하고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모두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바르게 살아가도록 하자”고 했다.  

장충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보건 복지 의료 이 세 가지가 대가족제도에서는 가정에서 모두 해결됐다. 하지만 지금은 핵가족을 떠나 가정이 소멸되는 이런 시기에 와 있는 시점에서 읍면의 대표되는 10가정이 상을 받게 된 것은 정말 뜻 깊은 일이다. 가정의 소중함과 도덕성의 중요성을 알고 그것을 잘 실천해 온 10가정에게 축하드리고 우리 사회가 갈등 분열 인간성의 소멸 등으로 많은 일들이 생기지만 진실 질서 화합으로 잘 풀어내자”고 했다. 이외에도 윤정근 부의장의 축사, 여상규 제윤경 국회의원의 축전낭독이 있었다. 

이어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최봉민 고문 김경일 자문위원 김성중 명예회장 김봉희 여성회장 김정화 청년회장의 소개가 있은 후, 민경애 초청강사의 ‘한국알리기’강연이 있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를 바로 알고 국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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