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남해바다미술대회 몇 날 남았나?
제9회 남해바다미술대회 몇 날 남았나?
  • 박서정 기자
  • 승인 2019.08.23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치는 날
오는 3일까지 접수, 내달9월7일 오전9시~오후1시까지 길현미술관에서

길현미술관(관장 길 현)은 내달9월7일 오전9시부터 오후1시까지 길현미술관에서 남해바다미술대회가 열린다.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회화‧소조‧만화 분야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며 학년별 주제는 당일발표가 된다. 
매년 개최되는 남해바다미술대회는 오염되지 않은 청정의 남해바다를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키우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한다. 길현미술관과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미술교육연구회가 주관을 하고 경상남도교육청 남해교육지원청 남해군청에서 협조를 하는 이 행사는 작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길현미술관의 뜰이 학생들의 향기로 그득했다.
참가신청은 예년과 같이 학교별 인터넷접수를 권하며 접수기간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별접수(yuchai1004@hanmail.net)하면 된다. 수상작품은 다음달 16일 길현미술관 카페와 신문에 공지를 하고 수상작품은 16일부터 29일까지 길현미술관1전시실에 전시를 하게 된다. 올해부터 초등 고학년(4~6학년)은 상상화 사생화 모두 참여가능하며 준비물인 캔버스 필요한 화구‧필기구‧돗자리 등은 개인적으로 지참을 해야 하고 도화지‧한지‧소조판‧흙은 당일 주최 측에서 제공을 한다. 
심사기준은 심사위원회에서 정하며 수여되는 상은 경상남도교육감상‧남해군수상‧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상‧남해군의회의장상‧남해문화원장상 등 많은 상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대회도 바다를 사랑하고 자연을 지켜내는 경남지역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문화를 주제로 창의표현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작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나아가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호하는 태도를 가지기를 기대하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