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노인회 ‘행복나눔봉사단’ 주거환경개선 봉사
남해군노인회 ‘행복나눔봉사단’ 주거환경개선 봉사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9.08.02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려운 이웃 찾아 지붕공사·방충망 교체·도배 등 활동 펼쳐
▶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한 행복나눔봉사단
▶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한 행복나눔봉사단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보물섬봉사단이 지난달 15일 지역 봉사단체 회원 63여명과 함께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3개 그룹으로 나눠 서면 남상마을 지붕공사와 전등·방충망 교체, 고현면 방월마을에는 도배·장판 교체, 배선교체 공사를 시행했다. 또한 삼동면 은점마을 전기배 선공사, 싱크대 벽지 도배 및 주택 내·외부 위생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하성관 지회장은 “더운 날씨에 도움을 준 봉사단체 및 보물섬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지역과 사회의 봉사활동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행복나눔봉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와 남해군자원봉사센터 후원, 남해전기가 협찬하고 새남해라이온스클럽,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청년회, 남해청실회와 함께 추진되는 사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