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낚시대회로 아름다운 바다여행 추억 남기길”
“가족낚시대회로 아름다운 바다여행 추억 남기길”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9.06.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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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해군낚시협회장배 가족바다낚시대회’ 성황

남해군낚시협회(회장 하진홍)는 지난 15일 상주은모래비치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의 일반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회 남해군낚시협회장배 가족바다낚시대회’를 개최했다. 
낚시대회 신청자와 자녀 등 가족과 낚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노영식 부군수와 여동찬ㆍ이주홍ㆍ김종숙ㆍ정영란ㆍ김창우 의원과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운권 추첨과 시상에도 도움을 주었다.

이날 대회는 지용철 남해군낚시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가족낚시대회 ▲조개캐기 ▲맨손 고기잡이 체험 등 풍성한 체험활동으로 채워져 참가 가족들의 즐거움과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다. 
이날 하진홍 남해군낚시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가족과 함께 상주 오셔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기셨나요? 푸르름과 싱그러움이 함께 돋아나는 남해상주해수욕장에서 오늘 좋은 추억을 많이 쌓기를 바라고 우리 어린 친구들도 어른이 되더라도 꼭 잊지 말고 자주 남해를 찾아주길 바란다”며 “이 대회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남해군과 오늘 참석해 준 군의원들, 상주면번영회장과 청년회장, 그리고 수고해 주신 소방관 관계자들에게 모두 감사드린다. 내년 이맘때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 ”고 환영했다. 

노영식 부군수는 “제1회 낚시대회인데요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 참여한 모든 분들이 전국 최고의 명소 상주에서 바다낚시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름다운 이곳 상주은모래비치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상주의 번영과 발전을 돕겠다”고 전했다.  
이날 가족낚시대회 결과 ▲1등은 500g 12마리를 낚은 이종구 선수 ▲2등은 김채혁 선수 ▲3등은 신기현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다상은 이태민 선수가 차지했다. 또한 남해군낚시협회는 이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보물섬남해 화전한우세트와 남해전복조개 꾸러미를 당첨자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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