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도현, 국제 복싱대회서 ‘동메달’
국가대표 김도현, 국제 복싱대회서 ‘동메달’
  • 남해신문
  • 승인 2019.05.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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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그랑프리국제대회서 남자 슈퍼헤비급 3위, 부상 투혼 빛나

남해군청 복싱선수단 소속 국가대표 김도현 선수가 체코그랑프리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도현 선수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체코 우스티나브라벰에서 열린 체코그랑프리국제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으나 경기 중 오른손 인대 파열로 남자 슈퍼헤비급(+91kg)에서 아쉽게도 3위를 차지했다. 김 선수는 오는 9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세계복싱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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