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생태관관협의회 봄맞이 하천정화 ‘구슬땀’
남해군생태관관협의회 봄맞이 하천정화 ‘구슬땀’
  • 남해신문
  • 승인 2019.04.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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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천 따라 스티로폼, 폐비닐 등 쓰레기 수거

()남해군생태관관협의회(회장 김성철, 이하 협의회)는 지난 2일 오전 읍 봉래천 변에서 폐비닐 수거 등 환경미화 작업을 펼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마대, 집게, 장갑 등을 착용하고 소입현 인근 구간부터 쓰레기 폐기물처리장을 따라 생태천까지 이동하며 스티로폼, 폐비닐, 페밧줄 등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오늘 많은 회원들께서 참여해 하천 정화를 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봄을 맞아 우리가 사는 남해읍의 환경을 더욱 맑고 깨끗하게 유지해 후손에게 물려 주는 일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올해부터 매 분기별로 하천 등 환경의 정화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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