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열고 봄 매화(梅花) ‘활짝’
추운 겨울을 열고 봄 매화(梅花) ‘활짝’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9.02.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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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차가운 기운을 뚫고 다음 계절을 휘몰아 오는 생명이 꿈틀거리다 하고 매화(梅花)가 피었습니다. 봄이 옵니다.

백매(白梅)홍매(紅梅)청매(靑梅) 등 각가지 빛깔로 겨울 대지의 언 땅을 뚫고 매화가 싹틉니다. 우리의 꿈과 희망도 기지개를 켭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받아 안은 기쁨 같은 것이 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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