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들 설 명절에 보탬 됐으면”
“어려운 이웃들 설 명절에 보탬 됐으면”
  • 남해신문
  • 승인 2019.01.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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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이장단, 100만원 상당 남해사랑상품권 기부
▶ 이희남 남해읍이장단장(오른쪽에서 2번째)
▶ 이희남 남해읍이장단장(오른쪽에서 2번째)

남해군 남해읍이장단(단장 이희남)이 지난 30행복씨앗 희망나르미’ 15호 기부자가 됐다. 매년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읍이장단은 쌀, 현금에 이어 설 명절을 맞아 남해사랑상품권(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희남 이장단장은 각 마을에서 십시일반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 이장단에서 많은 관심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겠다전했다.

박철정 읍장도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읍이장단에게 감사드린다읍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겠으니, 앞으로도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남해사랑상품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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