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의 황금기 활기차고 당당하게 역할에 충실하자
우리 인생의 황금기 활기차고 당당하게 역할에 충실하자
  • 박서정 박서정 기자
  • 승인 2019.01.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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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열려, 김한섭 신임회장 선출


남해군향토장학금 전달, 67연합회 집행부와 단위학교별 임원

터미널5층 뷔페층에서 지난 18일 67연합회 제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먼저 6시30분부터 30분간 정기총회를 가진 후 김우섭 수석부회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어 류종형 회장의 이임사가 있은 후 김한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50을 넘기면서 가족과 지인 친구들을 대하면서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고 실수 없이 말하려고 노력한다. 모두의 인연을 소중히 잘 이어가고 존중해주려고 한다. 다른 연합회와도 잘 소통하여 남해의 일등연합회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열린 마음으로 질책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친구들의 우정을 위해 맨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류종형 이임회장이 김한섭 취임회장에게 회기를 이양하고, 그동안 수고해 준 류종형 회장과 장태봉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김한섭 취임회장이 전달했으며, 국제미용실 김막순 원장과 영미용실 박정은 원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장충남 군수가 다른 일정으로 참석을 못한 관계로 김홍대 행정국장에게 향토장학금을 대신 전달했다.

박동주 경찰서장은 축사에서 “이렇게 큰 행사인 줄 몰랐다. 양띠연합회 친구들 어려운 일 부탁할 것 있으면 해 달라, 어쨌든 축하드리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태주 남해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우리 인생의 황금기는 4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까지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가정 직장 사회에서 활기차고 당당하게 살아가 달라, 여러분들이 중추적인 허리이니 군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2019년도 남해군 67연합회 집행부 임원은, 제일고 김한섭 연합회장, 창선고 김우섭 수석부회장, 정보고 박종이, 남해고 박인숙 해양과학고 최기종 특목고 홍광표 해성고 김원진 회원이 맡게 되었고, 감사에는 해양과학고 이명진 남해고 장태봉 회원이, 재무국장은 제일고 강기호 홍보국장 제일고 이정원 회원이, 사무차장은 제일고 이상원 회원이 맡게 되었다. 단위학교별 회장과 총무로는 제일고 류미선 회장, 김기환 총무, 남해고 곽동래 회장 류선이 총무, 정보고 정현옥 회장 박종이 총무, 해양과학고 빈종남 회장 김운용 총무, 특목고 김민창 회장 지유안 총무, 창선고 임수근 회장 이경진 총무, 해성고 김덕준 회장 한양숙 총무가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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