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컴퓨터봉사회“인생 2막은 ICT로 함께해요”
남해군컴퓨터봉사회“인생 2막은 ICT로 함께해요”
  • 남해신문
  • 승인 2019.01.21 1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가총회, 18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서 열려

남해군 어르신들의 정보화 실현을 선도하는 남해군컴퓨터봉사회(회장 여재을) 18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노영식 부군수, 윤정근 군의회부의장, 여재을 컴퓨터봉사회 회장, 읍면 봉사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해 어르신 정보화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낸 우수회원 시상과 활동 동영상 시청, 남해읍 김봉련 씨의 만학도의 컴맹탈출사례발표 등 정보활용능력 향상 의지를 공유했다.

노영식 부군수는 컴퓨터봉사회는 어르신들의 정보활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사회 일선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많은 어르신들이 끊임없이 공부하고 공유하면서 배움의 의지가 가득한 남해군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해군컴퓨터봉사회는 2001년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어르신, 은퇴자를 대상으로 결성된 남해읍정보동호회를 시작으로 현재 11개 읍·면분회 454명의 회원이 어르신 정보화교육 등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는 도내 유일한 전산분야 봉사단체로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