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후배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
“고향 후배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
  • 이충열 기자
  • 승인 2018.12.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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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향우들의 고향사랑으로 향토장학금 기탁 열기 뜨거워
​​​​​​​남해씨티 이종수 대표 100만원, 소망전력 정동근 대표 200만원 기탁
향우 정동근 (주)소망전력 대표가 향토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향우 정동근 (주)소망전력 대표가 향토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향우 이종수 남해씨티 대표가 향토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향우 이종수 남해씨티 대표가 향토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연말을 맞아 남해군 향우들의 고향사랑과 향토장학금 기탁 열기도 뜨겁다.

남해군향토장학회(이사장 장충남)는 남해씨티 이종수 대표 100만원, 소망전력 정동근 대표가 2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해씨티 이종수 대표는 28일 군수실을 찾아 100만원을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이 대표는 김해시에서 냉각탑 관련 사업을 하는 남해읍 출신 향우로 타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항상 마음은 고향을 향하고 있다고향 후배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 연말을 맞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소망전력 정동근 대표도 군수실을 찾아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정 대표는 김해에서 조명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데, 2016년 창선대교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한 계기로 고향발전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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