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경찰서, 독거노인ㆍ이웃 위해 직접 만든 모과청 전달
남해경찰서, 독거노인ㆍ이웃 위해 직접 만든 모과청 전달
  • 남해신문
  • 승인 2018.11.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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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 병, 설탕 지원과 경찰서 직원들의 모과 지원 등으로 만든 모과청 197병 전해

남해경찰서(서장 박동주)는 지난 115일 경찰서현관에서 경남농협중앙회 직원 및 여성명예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과청(197) 나눔식을 가졌다.

모과청은 최근 경남지방경찰청과 MOU를 체결한 농협중앙회에서 병200개와 설탕을 지원 받고 경찰서 직원들이 마련한 모과로 만들어졌다.

전 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모과청은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에서 활동 중인 여명나누미(여성명예소장들로 구성)를 통해 독거노인 및 외롭게 지내는 분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함께하자는 의미로 만들게 되었다.

박동주 서장은 외로운 분들에게 이렇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항상 정성을 다하는 치안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매사에 정성을 다하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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