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세 윤 (무소속)
조 세 윤 (무소속)
  • 남해신문
  • 승인 2006.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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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구 도의원 출마 희망자들로부터 자신의 경쟁력과 출마의 변에 대해 들어본다.
2구 도의원 출마 희망자들의 출마의 변은 다음호 본지에 보도될 예정입니다. <편집자 주>

1, 출마의 변
우선 보물섬 남해의 긍지와 자부심을 지키고 싶다. 훼손되고 침체되어있는 우리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훌륭한 천혜의 자연생태자원과 역사 문화 그리고 보물섬의 보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보물인 우리 군민 한분 한분의 가슴속에 가만히 숨겨져 있는 희망과 야심의 불꽃을 피워 올리고 싶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다시 건강한 남해를 위해서 뛸 수 있는 희망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2,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이유
새는 좌우의 양 날개가 있어야 멀리 높게 날 수 있는 것이다. 진보만으로는 안정이 없고 보수만으로는 발전이 없다.

지금 우리사회는 진보와 보수의 양 세력들이 자신들의 아집을 위해서 끝임 없이 다투고 있다. 나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양 세력을 조정하고 견인 할 것이다. 오직 우리 남해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

3, 본인의 행정 능력 등 전문성에 대한 자평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남해청년회의소에서 봉사하는 방법을 배웠고, 남해신문을 창간하는 과정에서 첫 관리국장직을 수행하면서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해 보았다.

남해군민들이 지워주신 남해환경운동연합의 사무국장과 남해군환경개선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보물섬의 환경을 지켜내야 한다는 무거운 사명감도 가져보았다, 남해문화사랑회의 회원과 회장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는 우리고장을 알려내는 일에 열심히 매진하였고, 보물섬남해를 자연체험학습의 메카로 자리 잡게 하기위해서 “자연이야기” 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매년 약 1만 여명의 어린이들이 남해를 찾아오게 하여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게 하고 있다.

 나는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고장과 경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완성 할 수 있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4, 타 후보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하는가
누군가가 지역을 위한 선량이 되고자 한다면 최소한 세 가지는 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한다. 지역을 위해서 무슨 일을 하였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며, 그가 선량이 되면 그는 지역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가 진실 된 사람인가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나는 지난 20여 년 동안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고향을 지켰고 고향을 위해서 봉사해 왔다고 자부 한다. 나는 고향 남해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해야 할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의 경쟁력은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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